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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종합문화예술공감 gg엔터테인먼트 , 방송플랫폼 "씨박스” 와 업무 협약 체결 | 관리자 | 2021-06-14 | |
[한국공보뉴스/홍성본부] 구종회 기자 = 1인미디어시대, 1인방송국시대, 방송플랫폼 씨박스-
▲좌측 방송플랫폼 “씨박스”(대표 박명선, k디지털미디어플랫폼진흥원장), 종합문화예술공감 “gg엔터테인먼트”(대표 구종회)
종합문화예술공감 “gg엔터테인먼트”(대표 구종회)는 6월4일(금) 구로디지털단지 싸이언스밸리에서, 소속연예인 및 문화예술인들의 공연, 홍보와 국내.외 행사등을 유치 하여 문화예술 발전에 공동 협력하기 위해 “㈜씨박스”(대표 박명선)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좌측 방송플랫폼 “씨박스”(대표 박명선, k디지털미디어플랫폼진흥원장), 종합문화예술공감 “gg엔터테인먼트”(대표 구종회)
이번 협약식에서 “㈜씨박스 박명선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문화예술인들이 대중들 앞에 설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gg엔터테인먼트 구종회 대표”께서 다양한 무대를 만들어주신 그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문화예술인들의 다양한 소식 등을, 홍보 할수 있는 폴랫폼 “씨박스(SEEBOX)“가 함께 하게 되어 운영자로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문화예술 발전에 gg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적극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식 인사말에서 gg엔터테인먼트 구종회 대표는, 오늘 문화예술인들의 발전을 위해 “1인 미디어 시대” “1인 방송국 시대”를 주도하고 다양한 시스템을 점목할수 있는 방송플랫폼 “씨박스”(대표 박명선, k디지털미디어플랫폼진흥원장)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행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소속연예인 및 문예술인들의 다양한 소식을 “씨박스(SEEBOX)”를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다양한 컨텐츠를 씨박스와 함께 개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21일 K-디지털 세계화 선도 기관인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회장 이승철)는 유튜브를 뛰어넘는 K-디지털미디어플랫폼 구축과 보급을 위해 ㈜씨박스 박명선 대표를 K-디지털미디어플랫폼진흥원 원장으로 임명했다.
“SEEBOX”플랫폼은 IPTV 솔루션인 “SEEPOSTER”와 인터넷방송 솔루션인 “SEELIVE” 및 “SEEVIDO” “SEEVIDEO”보유한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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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디지털국악방송국' 출범…씨박스(SEEBOX) 활용 | 관리자 | 2021-06-07 | |
![]() (왼쪽부터 박성기 한국디지털국악기연구원 원장, 이승철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회장, 박명선 진흥회K-디지털미디어플랫폼진흥원 원장 겸 씨박스 대표)
[시사매거진] 문화체육관광부(사)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와 그 직속 디지털국악기연구원, 그리고 K-디지털미디어플랫폼진흥원(원장 박명선 씨박스 대표)은
27일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진흥회 디지털국악기연구원 궁중국악기홀에서 'K-사운드' 세계화를 위한 디지털국악방송국 출범식을 진행했다.
이 날 행사는 대표 국악기 제조사인 '궁중국악기' 창업자 박성기 명인의 진흥회 디지털국악기연구원 원장 취임식과 디지털국악방송국 대표 취임식이 병행하여 열렸다.
자리에는 무형문화재 29호 서도소리이수자 안성근명창의 축하공연이 진행되었으며 코어닥스 가상화페거래소 양휘강총괄이사도 참석하였다.
박성기 원장은 평생을 우리 전통 국악기 원형 제작은 물론 각종 국악기의 개량을 통한 국악기 디지털화와 국악 대중화에 힘써온 국악기 개량의 대가로
'현대판 우륵'이라 칭송 받을 만큼 국악을 진일보시키고 세계화의 초석을 놓은 인물이다.
1989년 저음 해금 국립국악원 개량악기 개발을 시작으로, 22현 가야금·거문고 세계최초 개량개발,이어 25현 전자가야금 및 거문고 개발,12현/18현 전자가야금은 물론
전자해금,음량조율 모듬북 등도 개량에 성공하면서 2002년 세계문화예술상, 2003년 장영실과학문화상과 한국문화예술대상, 2008년 중요무형문화재 제42호 이수자 선정,
2013년 한국문화재단 '명인' 인증까지 받았다.
또한 유치원ᆞ초ᆞ중ᆞ고에서의 국악조기교육사업에도 집중하고 있다
환영사에서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이승철 회장은 "오늘은 '디지털 우륵'이 탄생되는 날이자 대한민국 국악발전소인 디지털국악방송국이 탄생되는 겹경사가 있는 날이다”라며
“한국형 디지털미디어플랫폼인 '씨박스(SEEBOX)'를 활용한 세계최초의 디지털라이브동영상국악원의 출범은
우리 소리 즉 'K-사운드'를 생생한 동영상과 함께 전세계인들의 스마트폰과 디지털디바이스에 실시간으로 실어 나르게 될 것이며,
한류의 새 장을 열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축사에 나선 K-디털미디어플랫폼진흥원 박명선 원장은 씨박스의 슬로건은 씨박스는 누구나 '스마트폰 하나로' 별도 장비 구비없이 간편하게 자신의 전용1인방송국을 개설하고
세계최고 수준의 전송속도임에도 전혀 흔들림ᆞ깨짐이 없는 최고화질의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보낼 수 있는 K-디지털미디어플랫폼이라고 설명하며
양방향라이브커머스도 함께 소개했다.
국악기샵은 간단하게 자신의 무료온라인국악기샵을 열고 문의, 상담, 흥정, 거래, 결제를 플랫폼에서 모두 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최고 환전율인 95%로 신속히 대금결제를 받게 된다.
한편,국악인들이나 한국무용가들은 자신의 연주, 춤공연을 자신의 씨박스 전용방송국에 미리 예고해 놓고 생방송하거나
씨박스 디지털국악방송국에 일정을 공지해 놓으면 전 세계에 실시간으로 K-사운드ᆞK-댄스 생방송을 특별지원 받을 수 있다.
공연 시청자들은 공연자들에게 디지털화폐인 '씨앗(seeD)'를 기부할 수 있다.
이 기부 자금은 창작이나, 스타 육성, 강의 등에 쓰일 수 있다.
씨박스 디지털국악방송국은 일종의 국악·우리춤 오디션 장이자 스폰서, 또 기획사의 역할을 하게 된다.
박성기 원장은 취임사에서 "국악의 세계진출 역시 국악기를 업그레이드시켜야 하는 이유이며 그것도 디지털시대에 맞춰 업그레드해야 하니
디지털국악기를 개발해야 하는 당위성이다” 라며 국악을, 또 악기를 더욱 멋지게 세상사람들에게 시공을 초월해 보여줄 수 있는 씨박스 디지털방송국이 탄생했으니
가슴이 설레이면서도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씨박스는 최근 '상록수다문화단편국제영화제'에 기반한 디지털영화제인 '상록수디지털영화제'를 출범시켰으며,
'1인 화랑'시대를 연 디지털갤러리 씨박스도 출범시켰다.
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출처 : 시사매거진(http://www.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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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유튜브, 공짜는 없다! seebox가 유튜브 그 다음 세상을 열다! | 관리자 | 2021-06-02 | |
유튜브에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1,000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는 등 요건이 까다로웠다. 왜냐하면 광고의 수익을 창작자와 나누는 YPP(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한 최소한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음 달부터 상황이 달라진다. 약관이 개정되면 제작자나 시청자의 의도와 상관없이 어떤 콘텐츠든 광고를 봐야만 한다. 유튜브는 구글의 자회사로 국내에는 유한회사(세금, 네트워크 비용 등에 있어 국내법을 적용받지 않는)형태로 존재한다. 전형적인 글로벌 플랫폼의 횡포다. 콘텐츠, 방송과 관련해 국산 플랫폼, 토종 비즈니스를 만들어야 하는 결정적 이유가 여기 있다. 경쟁은 플랫폼을 사용하는 유저에게 득이 되기 때문이다. 유튜브처럼이 아니라 유튜브의 생각을 뛰어넘는 생각으로 만든 플랫폼이 국내에서 시작되었다. 바로 seebox라는 상행위가 가능한 동영상 플랫폼이다. 콘텐츠 시청을 위해 광고를 보지 않아도 되며 혹 광고를 보더라도 플랫폼이 사용자에게 광고 수익을 나눈다.
자료제공 : 씨박스닷컴
실시간 소통, 흥정, 결제가 가능해 서민경제 활성화에도 역할을 한다. 이미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회, 유통업체와 제휴를 통해 그들에게 필요한 기능을 제공하며 본격적인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있다. 씨박스는 실시간 방송, 콘텐츠 방송, 경매, 결제 모든 게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뤄져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음에도 모든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제작자로서가 아니라 시청자로서 참여해도 수익을 만들 수 있다. 세계 어디에도 없는 신개념 동영상플랫폼이다. 씨박스를 정의하자면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무궁무진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미디어플랫폼이다. 이제 광고를 본사람도 돈을 받는 돈광시대를 seebox플랫폼이 열었다. 1원이라도 아끼고, 100원이라도 더 벌고 싶은 인간의 본성을 이해한 플랫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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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디지털미디어플랫폼 씨박스 활용한 디지털영화제 ‘상록수디지털영화제’ 출범 | 관리자 | 2021-05-18 | |
![]() 문화체육관광부(사)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와 진흥회 직속 K-디지털미디어플랫폼진흥원은 안산 상록수다문화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회와
지난 4월 21일 안산대학교에서 디지털영화제 '상록수디지털영화제'(EDMF:Evergreen Digital Movie Festival)출범식을 가졌다.
상록수 디지털 영화제는 기존 '상록수다문화국제단편영화제'가 디지털시대에 걸맞게 새단장하고 새 출발하는 일종의 '디지털전환식' 의의를 가진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이승철 회장은 "안산대에서 이 새 출발식을 가진 특별한 이유가 있다.
안산은 일제강점기 실용교육계몽을 통한 구습타파와 미래개척의 개화정신과 민족정기가 특히 샘솟는 곳이다.
이 역사적인 곳에 그 현장중심 실용개척정신을 이어받아 웰니스와 디지털 개화를 이념으로 설립된 안산을 대표하는 현장중심 실용대학이 바로 안산대학교이며
최근 교육부대학평가에서 글로벌역량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대학을 성장시켰다.” 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러한 이유로 상록수디지털영화제의 성공을 위해 안산대학교와 공동포럼 및 산학협력을 할 계획이며,
안산대학교의 뛰어난 디지털 인재 인프라와 첨단 디지털 시설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올해 상록수디지털영화제의 신임 대회장으로 추대된 문기주 회장은 한국기자연합회 회장, 국제 e-스포츠진흥원 대외협력회장, 한국게임물유통협회 회장을 겸하고 있으며
디지털마인드와 경영마인드를 모두 갖추었기에 적임자 라고 이기원 영화제 집행 위원장은 밝혔다.
문기주 대회장은 취임사에서 "모든 역량과 시간과 정성을 상록수디지털영화제의 성공을 위해 다 받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 영화제를 만들고 맡아온 헌신과 공로로 예술공로상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은 바 있는 이기원 위원장은
기념사에서 ''심훈의 혼과 최용신의 드림정신으로 당초 이 영화제를 만들었다.” 며 상록수디지털영화제를 이승철 회장과 함께 세계적인 영화제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기념사에서 "구로공단역 이름을 구로디지털단지역으로 개명하고 G벨리의 성공신화를 이뤘듯 '상록수다문화국제영화제'를 디지털영화제인 '상록수디지털영화제'로 개명, 개화시켜
한민족의 문화역량을 전 세계 만방에 유튜브를 뛰어넘는 K-디지털미디어플랫폼 씨박스(SEEBOX)에 실어 펼쳐 개벽시키고자 한다."며 포부와 설레임을 표했다.
박명선 K-디지털미디어플랫폼진흥원 원장은 "디지털영화제는 디지털+아날로그 즉 '디지로그' 영화제'를 지향한다.
디지털감성·감수성과 생명성이 어울리는 축제다.
영화인들이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만들고 편집하여 제출 할 수 있는 '스마트폰영화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화제 참가를 위해 엄청난 제작비 때문에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라며 새로운 방식에 대한 혁신성을 설명했다.
영화 출품자는 씨박스(SEEBOX)앱을 다운 받아 영화제기간 내내 개인전용 SEEBOX영화관ᆞ시사관을 소유하고 무한 개장할 수 있다.
또 관객도 '내 손안의 영화관'에서 무료관람을 마음껏 하면서 마음에 드는 작품출품자에게 씨앗(SEED)이란 디지털화폐로 후원ᆞ기부까지도 할 수 있다.
또한 출품작을 끝까지 본 관람객에게는 '돈광'이란 서비스에 의해 금전보이 주어져 관객 모집에도 큰 역할을 할 예정이다.
SEEBOX는 스마트폰기반의 실시간 양방향 라이브방송국 시스템으로 문의ᆞ거래ᆞ흥정ᆞ결제가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시스템으로
출품자는 토크콘서트를 열어 자기 작품세계를 피력할 수 있고, 영화투자상담, 판권흥정, 거래 등을 실시간으로 편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장점이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진흥회 산하 스마트그린에셋 김상현 CEO는 "전국 대학에 145개 가량의 영화관련 학과가 있는데,
SEEBOX를 활용한 상록수디지털영화제는 그들에게 '영화감독등용문'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본다.
또 새로운 형태의 영화투자펀딩시스템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고 기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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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케이블방송사, SEEBOX와 함께 컨소시엄 협약식 가져 | 관리자 | 2021-05-14 | |
![]() (왼쪽부터 채널경기방송 박해준대표,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이승철회장, SEEBOX 박명선대표)
문화체육관광부(사)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회장 이승철)와 채널경기방송(대표 박해준), 그리고 온라인 양방향 비디오 커머스 플랫폼 SEEBOX가
지난 4월 26일 구로디지털산업단지 싸이언스벨리 K-디지털미디어플랫폼진흥원 이벤트홀에서 'K-디지털미디어플랫폼 SEEBOX 컨소시엄 협약식'을 가졌다.
케이블방송은 지상파, 인터넷망이 아닌 유선으로 TV를 시청하는 방식의 유선방송으로 수년에 걸쳐 인터넷 방송의 영향으로 이용자들이 대폭 감소했다.
이에 따른 재정악화로 고품질 컨텐츠의 생산 및 IPTV에 비해 떨어지는 연동성 등이 문제로 대두 되었으며
특히 넷플릭스 등 인터넷플랫폼의 흥행 및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해 케이블TV의 유료방송시장 점유율 저조 문제 및 케이블 설치율 저조 문제 또한 심화 되었다.
수년안에 모든 케이블방송사업자가 사라질 것이라는 관측이 예전부터 나오고 있는 와중에 이번 컨소시엄 협약식은 해당 문제점에 대해 돌파구가 될 것 이라는 기대감을 주었다.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이승철 회장은 축사를 통해 “고사 위기임에도 케이블방송은 매력적인 장점을 갖고 있다.
선로를 이용해 TV를 시청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눈이 오나 비가 오나 TV화면이 끊길 위험이 없고,화질이 선명하다.
또 케이블방송 한 대만 달아 놓으면 TV대수와 상관없이 모든 방 TV에서 시청이 가능하며
전문적 프로그램이나 여러 분야에 특화된 채널이 있어 자신이 관심있는 채널을 신청할 수 있다.” 고 케이블 TV의 특장점을 설명했다.
또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또한 큰 차별성으로 언급했다.
“그 중 가장 큰 장점은 '지역별특화성' 즉 '지역밀착성'이다.
케이블방송 사업권역이 지역별로 나뉘어져 있기 때문이다.
이번 컨소시엄 행사는 SEEBOX의 현장성과 실시간성을 케이블방송의 이 지역성에 융합해 단점으로 여겨지던 부분을 특장점으로 전환을 시도한 행사로 양측에 모두 의미가 있다.
이어 "지역성 구현은 케이블방송사업자에게 부여된 공적 책무이며, 고사되어 가는 케이블방송이 살 길은 지역성 강화 뿐이다.” 라고 설명했다.
올해 1월 코로나사태로 보건소치매예방센터가 문을 닫자 부산 해운대구가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케이블TV로 송출한 사례가 좋은 활용 사례이다"라고 말했다.
경기채널방송 박해준 대표는 "지역케이블방송은 그 지역 구석구석을 훤히 알고 내 고장 자랑거리를 누구보다 멋지게 알릴 수 있다.
어찌보면 지극히 오프라인형이지만 이번 SEEBOX와의 협약을 통해 온라인형으로 확장 및 전환이 가능하게 되었다.” 라고 설명하며
“오늘 컨소시엄을 계기로 전국의 케이블방송과 SEEBOX를 네트워킹 하는 데 바삐 움직이겠다."고 각오를 전달 했다.
SEEBOX 박명선 원장은 "지역케이블방송과 1인 개인방송국인 K-디지털미디어플랫폼 SEEBOX가 결합하면 지역방송을 벗어나 '세상의 모든 방송'으로 탈바꿈 한다.
즉 지역성의 장점과 탈지역성의 장점을 모두 가지게 된다”고 말했다.
SEEBOX는 스마트폰 하나로 1인 방송국을 갖추고 수많은 사람을 온라인상에서 만나고
내 온라인 매장을 소유하게 해주며 비용이 거의 들지 않고 방송홍보, 거래, 흥정, 결제까지 논스톱으로 할 수 있는 '일사천리 플랫폼'이다.
이 모든 서비스의 중심에는 씨앗(SEED)이라는 디지털화폐가 있다
광고를 끝까지 보면 금전 보상을 주는 '돈광' 서비스도 운영 하고 있다.
SEEBOX는 지역케이블방송과 튼튼한 양바퀴가 되어 지역 중소농상공인 살리기, 지역밀착 창업, 지역 고용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를 할 예정이다.
출처 : IT비즈뉴스(ITBizNews)-아이티비즈뉴스(https://www.itbiz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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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K-디지털미디어플랫폼 구축 및 확산 위한 씨박스 인증 | 관리자 | 2021-05-03 | |
K-디지털 세계화와 중소농상공인 살리기, 창업, 일자리 창출에 나서
![]() 사진설명 : 특별진흥법인 현판식(좌측 이승철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회장, 우측 박명선 씨박스 대표)/사진출처 : 씨박스 제공
K-Digital 세계화 선도기관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회장 16대 국회의원 이승철)는 지난 4월 21일 구로디지털단지 싸이언스밸리에서 유튜브를 뛰어넘는 K- 디지털미디어플랫폼 구축과 확산ᆞ을 위해 씨박스 (박명선 대표)를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특별진흥법인’으로 인증하고 인증식과 현판식을 가졌다.
한국디지털문화흥회(KAADC)는 금번 특별진흥법인 인증을 계기로 K-디지털경제문화의 세계화는 물론 “중소농상공인살리기, 창업활성화, 일자리 창출”이라는 시급한 국가적 당면 과제 해결의 기틀을 마련했다.
사용자 친화적 플랫폼 설계가 강점인 ‘씨박스’를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가 국내외 보급에 앞장서 K-디지털 세계화를 위한 ‘K-디지털미디어플랫폼’으로 SEEBOX와 그 선장인 박명선 대표를 선택한 것이다.
SEEBOX는 제한된 시간과 환경에서 고객몰이를 해 판매를 해야 “고객이 상품을 기다리는 라이브커머스”와는 달리 소상공인들이 늘 해오던 방식대로 영업하되 자연스럽게 온라인샵을 열고 실시간으로 손님과 직접 소통하며 판매는 물론 결제까지 가능하다.
특별한 장비나 설치 없이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점포를 개설할 수 있고 플랫폼 내에서 소개, 문의, 흥정, 구매, 결제가 원스톱으로 가능하다.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회장인 이승철 법학/사회학박사는 “씨박스는 세계최초 초간단 전자상거래시스템을 품은 라이브방송 플랫폼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휴대폰 하나로 창업활동이나 일자리창출이 가능함으로써 보급이 확대되면 프리랜서나 긱워커, 디지털노매드(디지털유목민)을 뛰어넘는 ‘디지털 1인 기업가’ 탄생에 박차를 가해 미래사회의 직업, 노동, 경영에서 혁명적인 패러다임 전환을 가져올 것”이라 말한다.
‘K-디지털드림팀’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들은 유통분야에서 2025년까지 스마트상점 10만개를 보급하는 등 정부가 추진하는 소상공인 디지털화 사업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며, 중소농상공인들은 물론 문화예술산업인들의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블록체인기반 온라인매장 플랫폼 구축사업에 우선 나서기로 했다.
박명선 대표는 “탁월한 미래사회 비전으로 SEEBOX를 K-디지털미디어플랫폼으로 선택해 준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와 함께 이를 통해 중소농상공인 매출증대의 기폭제가 되겠다. 실질적으로 이들에게 더욱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게 만들어 창업, 일자리 창출이라는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겠다”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씨박스가 활용될 것이라 덧붙였다.
한편, 광고를 끝까지 시청하기만 하면 개당 100원의 씨앗(SEED토큰)이 주어져 환금까지 할 수 있는 ‘돈광’서비스가 제공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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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디지털미디어플랫폼진흥원 원장에 SEEBOX 박명선대표 임명 | 관리자 | 2021-04-22 | |
K-디지털 세계화와 중소농상공인 살리기, 창업, 일자리 창출에 나서
![]() K-디지털 세계화 선도기관인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회장 16대국회의원 이승철)는
4월 21일 유튜브를 뛰어넘는 K-디지털미디어플랫폼 구축과 보급을 위해 (주)씨박스 박명선 대표를
산하기관인 디지털미디어플랫폼진흥원 원장으로 임명했다.
한국디지털문화흥회(KAADC)는 금번 영입을 계기로 K-디지털경제문화의 세계화는 물론
중소농상공인살리기, 창업활성화, 일자리창출이라는 시급한 국가사회적 당면 과제도 함께 이룰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SEEBOX 플랫폼은 IPTV 솔루션인 'SEEPOSTER'와 인터넷방송 솔루션인 'SEELIVE' 및 'SEEVIDO'를 보유한 회사로
화면흔들림,깨짐현상 없이 실시간 세계최고전송속도이면서도 안정적으로 사용자친화적인 인터베이스를 제공하는
(주)디디오넷(대표 강용일)이 (주)씨박스와 함께 중소농상공인을 위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대안으로 개발했다.
이를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가 국내외 보급에 앞장 서 .일명 'K-투브' 한류를 일으키고자
다시말해 K-디지털 세계화를 위한 'K-디지털미디어플랫폼'으로 SEEBOX와 그 선장인 박명선대표를 선택한 것이다.
SEEBOX는 제한된 시간 내에 일정 수량을 소진해야 하는 홈쇼핑 방식과 는 다르게,
소상공인이 자기 점포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농수산인이 수확산물을 라이브나 동영상으로 소개하고
실시간으로 문의, 흥정, 거래, 결제, 고객관리를 원스톱으로 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 중소농상공인들은
통신이 가능한 스마트폰 하나로 별도의 솔루션이나 장비없이 무료로 온라인매장을 개설하고 운영할 수 있다.
또한 '1인 미디어시대' 즉 '1인 방송국시대'를 주도할 'K-미디어'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회장인 이승철 법학/사회학박사는 "씨박스는 상생경제구조로 설계되어 있는 전자상거래시스템을 품은 방송플랫폼이라며
씨박스를 통해 청년을 비롯 남녀노소 누구나 휴대폰 하나로 창업활동이나 일자리창출이 가능함으로써 보급이 확대되면
그간 단순한 프리랜서나 긱워커, 디지털노매드(디지털유목민)을 뛰어넘는 '디지털 1인 기업가' 탄생이 늘면서 미래사회는 직업, 노동, 경영에서 혁명적인 패러다임 전환을 가져올 것으로 예견한다.
미래는 플랫폼경제사회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구로공단역' 이름을 '구로디지털단지역'으로 바꾸고 디지털산업단지라 평가받는 구로디지털단지(G벨리)의 첫 삽을 뜬 장본인으로
'한국디지털선구자', '디지털맨''이란 애칭을 가진다.
공인노무사.출신으로 국회 환경청원노동심사위원장을 역임한 인물이기에,
연세대 교수와 사회학의 본산인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 동사사회연구원(IEWS) 원장 겸 글로벌사회학교수를 역임했다.
그는 이어 "박명선 원장은 국내외 중소상공의 현장에서 몸소 땀으로 체득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지닌 분으로,
중소농상공인의 현장의 애로사항과 고충을 누구보다도 잘 헤아릴 분이라는 점이 이번 임명배경이다.
국회의원 시절 국회민생경제연구회를 주도하며 '재래시장 활성화법'을 발휘한 바 있는 저로서는
이런 분과 SEEBOX같은 최첨단시스템과의 결합이야말로 천군만마 같다"고 말했다.
'K-디지털드림팀'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들은 유통분야에서 2025년까지 스마트상점 10만개를 보급하는 등
정부가 추진하는 소상공인 디지털화 사업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며,
중소농상공인들은 물론 문화예술산업인들의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블록체인기반 온라인매장 플랫폼 구축사업에 우선 나서기로 했다.
박명선 원장은 "탁월한 미래사회 비전으로 SEEBOX를 K-디지털미디어플랫폼으로 선택해 준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와 함께
이를 통해 중소농상공인 매출증대의 기폭제가 되겠다.
실질적으로 이들에게 더욱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게 만들어 노동의 정의를 세우겠다"고 말했다.
이어 "창업, 일자리 창출이라는 경제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겠다.
디지털문화예술분야에서 '씨앗트' 후원으로, 교육분야에서'씨앗수강료'로, 종교분야에서 '씨앗헌금'으로 이를 적용시켜
코로나 언택트시대의 생활전반에 활용할 계획이며, 글로벌 진출도 함께 추진함으로써 지구촌에 새로운 한국형 디지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한류에 기여하는 K-디지털전사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고를 끝까지 시청하기만 하면 개당 100원의 씨앗(SEED토큰)이 주어져 환금까지 할 수 있는 '돈광'서비스가 제공되고
재능문화예술인에게 판매이익은 물론 후원도 가능하다.
SEEBOX로 오프라인 영세자영업자들에게 무료 온라인매장을 제공해줌으로써 코로나19로 고민이 깊은 희망의 한줄기 빛이 되기를,
풍성한 열매가 열릴 건실한 씨앗이 가득 든 씨(앗)박스가 되어 주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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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씨박스 박명선 대표,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산하기관 디지털미디어플랫폼진흥원 원장으로 임명 | 관리자 | 2021-04-22 | |
![]() K-디지털 세계화 선도기관인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이승철 회장)는 4월 21일 유튜브를 뛰어넘는 K-디지털미디어플랫폼 구축과 보급을 위해
(주)씨박스 박명선 대표를 산하기관인 디지털미디어플랫폼진흥원 원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한국디지털문화흥회(KAADC)는 금번 영입을 계기로 K-디지털경제문화의 세계화는 물론 중소농상공인살리기, 창업활성화, 일자리창출이라는
시급한 국가사회적 당면 과제도 함께 이룰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SEEBOX 플랫폼은 IPTV 솔루션인 'SEEPOSTER'와 인터넷방송 솔루션인 'SEELIVE' 및 'SEEVIDO'를 보유한 회사다.
화면흔들림, 깨짐현상 없이 실시간 안정적으로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베이스를 제공하는 (주)디디오넷(대표 강용일)이 함께 개발했다.
SEEBOX는 제한된 시간 내에 일정 수량을 소진해야 하는 홈쇼핑 방식과 는 다르게,
소상공인이 자기 점포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농수산인이 수확산물을 라이브나 동영상으로 소개하고
실시간으로 문의, 흥정, 거래, 결제, 고객관리를 원스톱으로 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
중소농상공인들은 통신이 가능한 스마트폰 하나로 별도의 솔루션이나 장비없이 무료로 온라인매장을 개설하고 운영할 수 있다.
또한 '1인 미디어시대' 즉 '1인 방송국시대'를 주도할 'K-미디어'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회장인 이승철 법학/사회학박사는 "씨박스는 상생경제구조로 설계되어 있는 전자상거래시스템을 품은 방송플랫폼이라며
씨박스를 통해 청년을 비롯 남녀노소 누구나 휴대폰 하나로 창업활동이나 일자리창출이 가능함으로써 보급이 확대되면
그간 단순한 프리랜서나 긱워커, 디지털노매드(디지털유목민)을 뛰어넘는 '디지털 1인 기업가' 탄생이 늘면서
미래사회는 직업, 노동, 경영에서 혁명적인 패러다임 전환을 가져올 것으로 예견한다.
미래는 플랫폼경제사회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구로공단역' 이름을 '구로디지털단지역'으로 바꾸고 디지털산업단지라 평가받는 구로디지털단지(G벨리)의 첫 삽을 뜬 장본인으로
'한국디지털선구자', '디지털맨''이란 애칭을 가진다.
공인노무사.출신으로 국회 환경청원노동심사위원장을 역임한 인물이기에, 연세대 교수와 사회학의 본산인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 동사사회연구원(IEWS) 원장 겸
글로벌사회학교수를 역임했다.
그는 이어 "박명선 원장은 국내외 중소상공의 현장에서 몸소 땀으로 체득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지닌 분으로,
중소농상공인의 현장의 애로사항과 고충을 누구보다도 잘 헤아릴 분이라는 점이 이번 임명배경이다.
국회의원 시절 국회민생경제연구회를 주도하며 '재래시장 활성화법'을 발휘한 바 있는 저로서는 이런 분과 SEEBOX같은 최첨단시스템과의 결합이야말로 천군만마 같다"고 말했다.
'K-디지털드림팀'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들은 유통분야에서 2025년까지 스마트상점 10만개를 보급하는 등 정부가 추진하는 소상공인 디지털화 사업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며,
중소농상공인들은 물론 문화예술산업인들의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블록체인기반 온라인매장 플랫폼 구축사업에 우선 나서기로 했다.
박명선 원장은 "탁월한 미래사회 비전으로 SEEBOX를 K-디지털미디어플랫폼으로 선택해 준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와 함께 이를 통해 중소농상공인 매출증대의 기폭제가 되겠다.
실질적으로 이들에게 더욱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게 만들어 노동의 정의를 세우겠다"고 말했다.
이어 "창업, 일자리 창출이라는 경제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겠다.
디지털문화예술분야에서 '씨앗트' 후원으로,
교육분야에서 '씨앗수강료'로, 종교분야에서 '씨앗헌금'으로 이를 적용시켜 코로나 언택트시대의 생활전반에 활용할 계획이며,
글로벌 진출도 함께 추진함으로써 지구촌에 새로운 한국형 디지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한류에 기여하는 K-디지털전사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고를 끝까지 시청하기만 하면 개당 100원의 씨앗(SEED토큰)이 주어져 환금까지 할 수 있는 '돈광'서비스가 제공되고
재능문화예술인에게 판매이익은 물론 후원도 가능하다.
김민주 기자 kmj@itbiznews.com
출처 : IT비즈뉴스(ITBizNews)-아이티비즈뉴스(https://www.itbiz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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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블록체인 기반 소상공인 온/오프라인 영상 커머스 플랫폼 비씨박스, 공식 출범 | 관리자 | 2021-04-12 | |
![]() 블록체인 기반 소상공인 온/오프라인 영상 커머스 플랫폼인 BSEEBOX가 공식 출범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BSEEBOX는 기존 영상 커머스 플랫폼인 SEEBOX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프로젝트로, 이미 기존 SEEBOX 서비스가 운영중이며 다수의 사용자가 이미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다.
SEEBOX 플랫폼은 오프라인 상점의 소상공인이 온라인으로 기존 판매방식인 실시간 소통, 홍보, 설명, 흥정등의 형태를 유지하며 온라인 고객과 양방향으로 소통하고 결제까지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BSEEBOX 에서는 결제나 활동보상을 모두 SEED 토큰을 활용하게 된다.
기존 온라인 커머스와 비교하여 저렴한 광고홍보비, 훨씬 낮은 네트워크 비용을 통해 판매자와 구매자에 더 많은 이익을 되돌려 줌으로써 누리는 네트워크 효과 등이 큰 차이점이다. 또한 실시간으로 구매자가 원하는 제품에 대해 질문하고, 원하는 부분을 보여주고 설명하는 등 오프라인 판매방식을 유지하면서도 누구나 쉽게 온라인 상점을 개설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한편 BSEEBOX는 20년간 영상 기반의 솔루션을 개발한 디디오넷 사가 개발을 맡아 안정적이고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실생활 쇼핑에 적용되는 플랫폼의 늘어나는 거래 트래픽을 더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BSEEBOX는 앤드어스체인 위에 블록체인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광고를 시청하기만 하면 최소 100원 가치의 SEED 토큰을 보상으로 지급하는 ‘돈광’ 서비스도 지난 1일 출시하였다. 앤드어스 체인은 비허가형 퍼블릭 체인으로 곧 메인넷 출시를 앞두고 초기 채굴자 모집을 최근 완료했다.
김민주 기자 kmj@itbiz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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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블록체인 기반의 광고모델 ‘돈광’ 런칭 | 관리자 | 2021-04-09 | |
![]() [시사매거진] ㈜디디오넷코리아, ㈜씨박스 그리고 ㈜앤드어스는 광고시장에 일대 혁신을 가져오는 새로운 광고 모델 “돈광”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발표하였다. “돈광”은 가장 효과적이고 확실한 광고 모델이 될 것이다. 현재 광고 시장은 비정량적 광고 효과 등 광고주 입장에서 광고비 대비 기대효과에 대한 만족도가 충분하지 않다고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또한 광고 시장의 복잡한 구조 등에서 연유하는 투명하지 않은 요소가 많다고 평하고 있다. 광고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광고 영상을 만드는 것보다도 광고 영상을 고객들이 보는 것이며, 이는 광고 시장에서 고객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즉, 무엇보다도 광고 시장의 핵심은 광고를 시청하는 고객들임에도 기존 광고 시장에서 고객들은 단순히 광고를 시청하는 수동적인 대상이었다. 이로인해 광고로 인한 수익과 관련해서 고객들은 아무런 혜택을 보상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블록체인 기반 광고 모델 “돈광”은 광고를 시청하는 고객들을 단순히 수동적인 대상이 아닌 광고 시장의 중요한 참여자로 간주하여, 광고를 시청하는 고객들에게 광고비의 50%를 보상(가상자산:SEED)하는 개념이다. 즉, 광고를 시청하는 자체만으로 고객들은 광고 시장에서 충분한 역할을 하는 것이며, 이 역할에 따른 보상으로 돈을 준다는 것이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기존 전단지 배포 비용으로 직접 광고를 할 수 있는 매우 경제적인 광고 수단을 확보할 수 있다. 한국 광고시장의 규모는 2017년 12조8000억원, 2018년 13조6000억원 등 년간 10조 이상의 규모를 가지며, 고객들에게 보상해주는 규모는 약 5~6조 정도가 된다. 또한 보상받은 가상자산 SEED는 “비씨박스(BSEEBOX :온라인/오프라인 융합매장 서비스)”에서 상품을 구매하거나, 웹툰을 볼 수도 있으며 현금으로 전환할 수도 있다. 현재 “돈광” 서비스는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여 테스트 중이며, 올 1/4분기안에 소상공인을 위한 “씨박스(SEEBOX :온라인/오프라인 융합매장 서비스)”를 블록체인 기반의 혁신 플랫폼으로 전환한 “비씨박스(BSEEBOX)”에 일차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이는 소상공인들에게도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광고 채널을 마련해준다는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특히, “돈광”은 “비씨박스”뿐 아니라 정부 정책 및 정치 광고에서도 큰 효과를 나타낼 것이다. 정부 정책 및 정치 광고의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광고 대상인 국민들이 광고를 시청했는지가 중요한 이슈이다. “돈광”을 통해 광고를 시청한 국민들의 숫자를 정량화할 수 있고, 광고를 시청한 국민들에게 광고비의 50%를 보상해줌으로서 국민들에게 정책 및 정치 홍보에 관심을 갖게 만들 수 도 있는 2가지 혁신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돈광”과 “비씨박스”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정책적으로 추진하는 “프로토콜 경제(암호경제)”를 실현한 결과물로 국민들에게 블록체인의 실질적인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가 될 것이다. 출처 : 시사매거진(http://www.sisamagazin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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